[알림] 연극 재공연, 손잡고 예매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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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노란봉투> 재공연, 손잡고 예매로 만나보세요

 

연극 노란봉투가 연우무대 제작으로 재공연을 올립니다. 손잡고 연극제 제 1회 공연으로 2014년 11월 초연한 이래 벌써 네번째 재공연을 합니다.

    < 노란봉투>는 안산 반월공단 내 자동차 부품회사 노동조합을 배경으로 그린 연극입니다. 노동자 손해배상가압류 문제 뿐 아니라, 비정규직, 고공농성, 노조파괴, 노동탄압 등 우리 노동현실을 제대로 그려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안산을 배경으로 하다보니 세월호 이야기가 등장합니다. 연우무대가 2015년 재공연을 올려 박근혜정권 '블랙리스트'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우여곡절을 겪기도 하고, 그만큼 시민들의 사랑을 받기도 한 연극 노란봉투! 지금 예매하세요.

전 공연 "손잡고 예매"를 하시는 분들은 1만원에 공연을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정상가 3만원)

 예매링크  : bit.ly/손잡고예매

* 관객과의 대화
5.14 일 오후6시 공연 후

* 이벤트 :  5/11 목 오후8시 공연

11일 오후8시 공연 후 열리는 관객과의대화는 손잡고연극제 2회 공연인 <작전명: C가 왔다>의 사전토크가 이어집니다. 노조파괴 전문 노무법인 창조컨설팅과 맞선 노동자, 변호사, 국회의원과 함께 당시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출연_김상은(변호사), 은수미(19대 국회의원), 홍종인(유성기업 노동자)

** 11일 토크콘서트에 참여하신 분들은 추첨을 통해 선물을 드립니다.

선물 1. <작전명 : C가 왔다>의 티켓을 드립니다.

선물 2. 출연자 책

<작전명 : C가 왔다>는 노조파괴 전문노무법인 창조컨설팅을 모티브로 만든 연극입니다. 손잡고는 제1회 연극제에서 노동탄압으로 고통받는 피해자의 시각에서 노동문제를 알리는데 초점을 맞췄다면, 제2회 연극제에서는 노동탄압으로 이익을 얻는 가해자를 풍자한 블랙코미디 작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5월 25일부터 6월 11일까지 연우소극장에서 극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