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_여기 사람있어요_KEC 편] 제1부 회사가 우리에게 어떻게 이럴 수 있는지...

KEC 노조와 사측은 관계가 매우 좋았습니다.
그러던 2010년 KEC 사측은 구조고도화, 사업재편을 위해 노동자들을 내몰기 시작했습니다.
심지어 사측이 고용한 용역깡패들은 노조활동을 파괴하기 위해 새벽에 폭력을 자행했고,
사측은 기존 노조를 탄압하기 위한 수단으로 어용노조를 설립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과정에 징계, 손배가압류, 고소고발이 있었습니다.
 
노동조합을 파괴하고 노동자들을 정리하려는 사측의 움직임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측과 정부, 그리고 재계의 노동탄압이 어떤 식으로 벌어지고 있는지 잘 담아낸 미디어 뻐꾹의 다큐입니다. 
 
봐주세요! 그리고 함께해주세요! 
 
 

*손잡고와 손잡기